2010/10/18 21:13 이벤트
삼국지w 1년을 돌아보며..
작년 6월께 한정된 인원으로 클베를 시작되었던 삼국지W(이하 삼W)가
지난 9월 18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을 맞았다.
사실 삼국지 소재의 웹게임은 삼W 이전에도 다수 존재했고 나름의 응용작(?)들도 존재했다.
중국산 자바기반의 게임들, 그리고 근래 국내에도 퍼블리싱 되고 있는 몇몇 게임들..
또 다른 스타일로 컨버젼한 게임들등..
스토리텔링이 필수요소인 게임업계에서 삼국지만큼 손대기 쉬우면서 어려운 소재도 없었을 것이다.
삼w가 본격적인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것은 부족전쟁 커뮤니티등 웹게임 커뮤니티에서 삼국지를 소재로 한 게임이 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였고 차후 여러 커뮤니티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물론 몇몇 웹진에서도 홍보성 기사도 돌기 시작했을 무렵이었다.)
부족전쟁을 한창 즐기다 국내 정식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기타 국내외 웹게임류를 맛만 보던 나를 유혹하기엔 충분했다. 처음엔 역시나 맛만 보려고 발을 들여놓았던 시작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1년째 머물러 있다.
삼W를 처음 시작했을때 게임소개를 열심히 정독한후에 탐험에 대한 흥미를 갖고 탐험에 유용할것 같은 계양 지역에 둥지를 틀고 시작했었다.
하지만 탐험 컨텐츠는 시망이라고 불리었으며...촌동네에서 전쟁할때마다 고생했던 기억을 남겨주었다.
장점은 오지라 랭킹에 쉽게 오를수 있었다는 점.....그것 하나...
지역 태수분을 따라 연합을 가입했었고 계양발전을 위해 온몸을 불태우겠다고 혼자 다짐했었지만 그냥 일기장에 남겨두었어야할 독백이었다.
1주년 이벤트에 맞물려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연합에 속해 전쟁도 해보았고 다수의 연합의 다툼에도 끼어보았었지만 언젠가부터 삼W에 실망하고 연합간의 말도 안되는 알력다툼에 신물이 나 지금은 재야에서 중앙정세와는 멀어진지 오래다.
어쩌다 식어버린 지금에야 태수직까지 맡게 된 것이 지난 1년간 있었던 일들중 가장 크고 표면적이며... 개인적인 사건이라고 생각되지만 더 감상적인 소득이라면 연합에 속했을때 알게된 여러 유저분들과의 교류가 그래도 가장 소중한 재산이였을 것이다.
지금도 종종 오는 안부서신들과 스팸서신들을 포함해 오는 서신은 모두 감사하게 읽고 있지만 쟁기질이 익숙한 본인에겐 그저 고마운 서신들이다.
그간을 개인적으로 정리해본다면 선지질(아니 사마휘 까기...)과 로또의 접점들이 건져낸 전리품(?)이라고 볼수 있는 본인 휘하의 장수들과 아이템들이 뭔가 남길수 있는 기록이 되지 않을까 싶다.
후에 삼W을 완전히 떠나더라도 XXX 거래로 다시 현금화할 생각은 없기에 이렇게라도 더 남겨두고 싶은것일지도 모른다. (판마를 비롯해 지금은 똥값된 캐릭터/카드들을 보면서 뿌듯해하는 변태 게이머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그간 똑똑하지도 못한 주군밑에서 같이 1년여를 고생했던 휘하장수들을 기록해본다.
사실 처음 등용했던 장수는 누구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냥 아무나 써봤고 후에 좋은놈들을 찾기 시작했으니
다만 지금의 장수진에서는 누가 가장오래된 카드인지 또 어떤 카드인지등은 잘 알고있다.
따지고보면 강화질도 시작한 계기도 성능을 떠나서 정붙은 놈들 오래 쓰고 싶어서 였으니...
3성 이상 카드들은 애초에 포기했었고.. 강화가 잘 되길 늘 기도했었다... 하지만 그것도 기도일뿐...시망...
최초의 2성이라고 좋아했던 황개... 사실 삼국지에서 황개는 존재감이 나름 충실한 장수라고 생각했는데...키우다보니 황개는 그냥 집지키는 X개가 되어있었다. 그래도 아직도 수많은 병창들을 관리하는 병창관리사(?)를 맡고있다.
특별히 원정대에서 주워온 함정 2%짜리 가죽방패를 전리품으로 챙겨줬다..
<최초로 얻었던 2성 카드인 황개...12랩때 랩업을 멈추었다가 병창으로 아껴주기 위해 손수 랩업을...>
마지막으로 구한 3성장.. 사실 제일 얻고 싶었던 3성장은 손견/감녕이었는데 선지질로도 절대 안나오는 놈들이라...
여차저차해서 겨우겨우 손견 1랩을 구했다.
역시나 늦게 구한 탓에 전쟁용으로는 잘 써보지 못했다.
그래도 제일 우여곡절 끝에(?) 얻은 놈이라 정은 많이 간다. 최근에 전쟁과 멀어지면서 역시나 찬밥취급중
블로그를 마저 정리하고 관리하던 연합카페를 둘러보고 나서 지난 1년을 돌이켜보았다.
휘하의 장수들에 대한 기억들... 그리고 여러유저들과 함께였던 추억들...어떤 게임을 하던지 제일 강하고 독했던 놈보다 늘 좋은 인연이 더 기억에 남았던 것처럼 다른 삼W유저 여러분들도 휘하의 장수들과 추억을 함께 하기 위해서라도
연합을 들고 사람을 사귀고...비록 어지러운 정세에 길을 잃을지 몰라도 한번쯤 불태워 보는 것을 추천한다.
뭔가 두서없이 시작한 글이 맺음없이 끝남은 당연한 귀결이니...삼W 유저 여러분에 행운 함께 하시기를...
그리고 카포님하들은 지난 1년 유저들에게 준것보다 받은 것이 더 많다는걸 잊지 말아주시길....
--본 블로그는 삼W 이야기와 정보공유의 목적에서 시작된 블로그였으나
개인적인 사정/카포사정으로 인해 무한 휴면중이다.--
지난 9월 18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을 맞았다.
사실 삼국지 소재의 웹게임은 삼W 이전에도 다수 존재했고 나름의 응용작(?)들도 존재했다.
중국산 자바기반의 게임들, 그리고 근래 국내에도 퍼블리싱 되고 있는 몇몇 게임들..
또 다른 스타일로 컨버젼한 게임들등..
스토리텔링이 필수요소인 게임업계에서 삼국지만큼 손대기 쉬우면서 어려운 소재도 없었을 것이다.
삼w가 본격적인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것은 부족전쟁 커뮤니티등 웹게임 커뮤니티에서 삼국지를 소재로 한 게임이 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였고 차후 여러 커뮤니티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물론 몇몇 웹진에서도 홍보성 기사도 돌기 시작했을 무렵이었다.)
부족전쟁을 한창 즐기다 국내 정식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기타 국내외 웹게임류를 맛만 보던 나를 유혹하기엔 충분했다. 처음엔 역시나 맛만 보려고 발을 들여놓았던 시작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1년째 머물러 있다.
삼W를 처음 시작했을때 게임소개를 열심히 정독한후에 탐험에 대한 흥미를 갖고 탐험에 유용할것 같은 계양 지역에 둥지를 틀고 시작했었다.
하지만 탐험 컨텐츠는 시망이라고 불리었으며...촌동네에서 전쟁할때마다 고생했던 기억을 남겨주었다.
장점은 오지라 랭킹에 쉽게 오를수 있었다는 점.....그것 하나...
지역 태수분을 따라 연합을 가입했었고 계양발전을 위해 온몸을 불태우겠다고 혼자 다짐했었지만 그냥 일기장에 남겨두었어야할 독백이었다.
1주년 이벤트에 맞물려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연합에 속해 전쟁도 해보았고 다수의 연합의 다툼에도 끼어보았었지만 언젠가부터 삼W에 실망하고 연합간의 말도 안되는 알력다툼에 신물이 나 지금은 재야에서 중앙정세와는 멀어진지 오래다.
어쩌다 식어버린 지금에야 태수직까지 맡게 된 것이 지난 1년간 있었던 일들중 가장 크고 표면적이며... 개인적인 사건이라고 생각되지만 더 감상적인 소득이라면 연합에 속했을때 알게된 여러 유저분들과의 교류가 그래도 가장 소중한 재산이였을 것이다.
지금도 종종 오는 안부서신들과 스팸서신들을 포함해 오는 서신은 모두 감사하게 읽고 있지만 쟁기질이 익숙한 본인에겐 그저 고마운 서신들이다.
그간을 개인적으로 정리해본다면 선지질(아니 사마휘 까기...)과 로또의 접점들이 건져낸 전리품(?)이라고 볼수 있는 본인 휘하의 장수들과 아이템들이 뭔가 남길수 있는 기록이 되지 않을까 싶다.
후에 삼W을 완전히 떠나더라도 XXX 거래로 다시 현금화할 생각은 없기에 이렇게라도 더 남겨두고 싶은것일지도 모른다. (판마를 비롯해 지금은 똥값된 캐릭터/카드들을 보면서 뿌듯해하는 변태 게이머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그간 똑똑하지도 못한 주군밑에서 같이 1년여를 고생했던 휘하장수들을 기록해본다.
사실 처음 등용했던 장수는 누구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냥 아무나 써봤고 후에 좋은놈들을 찾기 시작했으니
다만 지금의 장수진에서는 누가 가장오래된 카드인지 또 어떤 카드인지등은 잘 알고있다.
따지고보면 강화질도 시작한 계기도 성능을 떠나서 정붙은 놈들 오래 쓰고 싶어서 였으니...
3성 이상 카드들은 애초에 포기했었고.. 강화가 잘 되길 늘 기도했었다... 하지만 그것도 기도일뿐...시망...
최초의 2성이라고 좋아했던 황개... 사실 삼국지에서 황개는 존재감이 나름 충실한 장수라고 생각했는데...키우다보니 황개는 그냥 집지키는 X개가 되어있었다. 그래도 아직도 수많은 병창들을 관리하는 병창관리사(?)를 맡고있다.
특별히 원정대에서 주워온 함정 2%짜리 가죽방패를 전리품으로 챙겨줬다..
<최초로 얻었던 2성 카드인 황개...12랩때 랩업을 멈추었다가 병창으로 아껴주기 위해 손수 랩업을...>
그리고 처음 가장 오래된 탐색장 채염...장굉/진군이고 뭐고 간에..적어도 모병장은 여자가 해야지..라는 마초적 생각으로 줄곧 키웠던 채염..모병장이다.. 모병으로 개미눈꼽만큼씩 랩업중...
지금도 전투형 장수들중 지장비율이 적고 3성 지장은 전혀 없는데..지장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개인적인 특성이나...순유가 특임카드였기에 강화를 포기했던게 컸다. 그래도 처음 키웠던 2성 지장은 남아있다...
바로..가규.. 후에 패치되면 혹여 발석차가 유용해질까 싶어서 그냥 키웠던 놈인데 이녀석도 병창 만들고 그냥 머릿수만 채우고 있다.
바로..가규.. 후에 패치되면 혹여 발석차가 유용해질까 싶어서 그냥 키웠던 놈인데 이녀석도 병창 만들고 그냥 머릿수만 채우고 있다.
강화를 한 놈들은 꽤 많은데.. 처음 3강 이상을 띄웠던 장수는 마등이었는데..10랩대의 장수였고 미련이 없었기에 지르다가 중간에 날려먹었다. 지를땐 미련이 없었는데 증발하고 미안했던 기억에 일단 언급을 해두고..
처음 5강을 찍었던 장수는 정보...지금도 주력 수비장이지만 처음부터 같이 한 놈인데도 레벨이 제일 미약하다.
다 전쟁탓이려니...
처음 5강을 찍었던 장수는 정보...지금도 주력 수비장이지만 처음부터 같이 한 놈인데도 레벨이 제일 미약하다.
다 전쟁탓이려니...
현재 최고레벨 장수는 서성인데..이놈은 1년이 넘도록 아직 4강이다.
금벌어 강화하는데 거의다 썼음에도 .............서성은 아직도 4강이다.
얘 강화 안했으면 3성 몇마리 가격일텐데...진짜 저주내린 놈인데 버릴수는 없고..그냥 고정지출 대상이다.
그래도 제일 정도 많이 들었고 아끼는 놈이다.
금벌어 강화하는데 거의다 썼음에도 .............서성은 아직도 4강이다.
얘 강화 안했으면 3성 몇마리 가격일텐데...진짜 저주내린 놈인데 버릴수는 없고..그냥 고정지출 대상이다.
그래도 제일 정도 많이 들었고 아끼는 놈이다.
첫 3성 장수를 얻은 날이 작년 09년 12월 30일이었다. 09년이 가기전에 한장은 뽑겠지란 마음으로 안오면 접을 기세로... 신세타령하던 날...1성카드 조합으로 황충을 얻었다. 사실 나도 그리 감격할줄은 몰랐는데..날짜까지 외우고 있는걸 보면 꽤나 기뻤었나보다..하지만.....1년동안 주점이나 상점에서 3성이상을 얻은적은 한번도 없다....
희노애락을 같이한....사마휘횽과 눈물의 트레이드...만이 있었을뿐...
희노애락을 같이한....사마휘횽과 눈물의 트레이드...만이 있었을뿐...
<서성이랑 셋트로 전장을 돌아다니고 랜약을 다닌 할배다. 덕분에 전적이 좀 비슷하다. 성능만 따졌다면 감녕을 사고 할배를 고려장 시켰겠지만...재거래0 의 최초 3성이기에 아직도 에이스 취급을 해주고 있다.>
방덕...떡사마..여친은 메기수염이라고 부르며 이놈을 무지하게 싫어했다.
난 사실 그냥 성능때문에 계속 데리고 있는 녀석이다. 실제적으로 전투수행때나 이쁨받고 평소엔 찬밥신세...
난 사실 그냥 성능때문에 계속 데리고 있는 녀석이다. 실제적으로 전투수행때나 이쁨받고 평소엔 찬밥신세...
트레이드로 얻은 놈 - 장합
미니에피2 발매직후 29레벨까지 키웠던 순욱에 몇번째인지 기억도 안날 캐마휘에서 나온 신전풍을 더해서 장합 1레벨과 바꿨다. 레벨 더 높은 놈을 찾을수도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귀차니즘과 장수거래인점 때문에 늘 손해 좀 보더라도 구했다. 딱히 장합을 구하고 싶었다기 보단 이놈도 두장 합쳐서 구할만한 놈을 찾다보니 찾은게 장합.
써보니 생각보다 성능이 좋아서 만족했음..전장에선 별로 선보인적이 없는 놈..
미니에피2 발매직후 29레벨까지 키웠던 순욱에 몇번째인지 기억도 안날 캐마휘에서 나온 신전풍을 더해서 장합 1레벨과 바꿨다. 레벨 더 높은 놈을 찾을수도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귀차니즘과 장수거래인점 때문에 늘 손해 좀 보더라도 구했다. 딱히 장합을 구하고 싶었다기 보단 이놈도 두장 합쳐서 구할만한 놈을 찾다보니 찾은게 장합.
써보니 생각보다 성능이 좋아서 만족했음..전장에선 별로 선보인적이 없는 놈..
마지막으로 구한 3성장.. 사실 제일 얻고 싶었던 3성장은 손견/감녕이었는데 선지질로도 절대 안나오는 놈들이라...
여차저차해서 겨우겨우 손견 1랩을 구했다.
역시나 늦게 구한 탓에 전쟁용으로는 잘 써보지 못했다.
그래도 제일 우여곡절 끝에(?) 얻은 놈이라 정은 많이 간다. 최근에 전쟁과 멀어지면서 역시나 찬밥취급중
위에 언급하지 않은 애들중 심배나 문빙...이엄..원환등...다 사연이 있고 정이 든 장수들이다.
기타로 분류된 장수들은 개인적인 호감도등이나 사정에 의한 것이라 구질구질할듯 하여 생략한다....
무엇보다 오래 키웠고...구매없이 다 직접 키운 재거래0이 대부분인지라 (병창놈들도..)
사람에 정들고 장수에 정들어 아직도 삼W에 남아있는게 아닌가 싶다.
붕어 밥주듯이 토벌돌리는 무명의 태수지만...혹여 언젠가 다시 불타오를까 싶어 밭갈고 있는 재야인으로
남아있으련다.
무엇보다 오래 키웠고...구매없이 다 직접 키운 재거래0이 대부분인지라 (병창놈들도..)
사람에 정들고 장수에 정들어 아직도 삼W에 남아있는게 아닌가 싶다.
붕어 밥주듯이 토벌돌리는 무명의 태수지만...혹여 언젠가 다시 불타오를까 싶어 밭갈고 있는 재야인으로
남아있으련다.
블로그를 마저 정리하고 관리하던 연합카페를 둘러보고 나서 지난 1년을 돌이켜보았다.
휘하의 장수들에 대한 기억들... 그리고 여러유저들과 함께였던 추억들...어떤 게임을 하던지 제일 강하고 독했던 놈보다 늘 좋은 인연이 더 기억에 남았던 것처럼 다른 삼W유저 여러분들도 휘하의 장수들과 추억을 함께 하기 위해서라도
연합을 들고 사람을 사귀고...비록 어지러운 정세에 길을 잃을지 몰라도 한번쯤 불태워 보는 것을 추천한다.
뭔가 두서없이 시작한 글이 맺음없이 끝남은 당연한 귀결이니...삼W 유저 여러분에 행운 함께 하시기를...
그리고 카포님하들은 지난 1년 유저들에게 준것보다 받은 것이 더 많다는걸 잊지 말아주시길....
--본 블로그는 삼W 이야기와 정보공유의 목적에서 시작된 블로그였으나
개인적인 사정/카포사정으로 인해 무한 휴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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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하고 싶네요 ㅇㅅㅇ
악...발행할려고 했던건 아닌데..그사이에 오셨네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웹게임 좋아하신다면...한번쯤? 해보실만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